서인영, 구리 46억5000만원 빌라 둘러보다 눈물…“10년도 날리고 돈도 날리고”

작은도토리37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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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2008년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자료사진. · KIYOUNG KIM · 원본 · CC BY 2.0

가수 서인영이 구리의 고급빌라를 둘러본 뒤 주택 마련을 미뤘던 과거를 후회하며 눈물을 보였다. 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는 경기 구리의 아파트와 고급빌라를 찾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구리 아파트를 권하며, 과거 ‘만원의 행복’을 편집할 때도 선배에게 구리에 집을 사라고 말했다고 했다. 구리는 자연환경이 있고 서울과 붙어 있으며, 강남과 상암까지 각각 30분이라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내가 집이 머니까 다들 힘들구나”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오전 11시 일정을 위해 오전 6시에 일어나 7시 30분에 출발한다고 밝혔고, 제작진은 남양주에서 공덕까지 2시간 걸린다고 말했다.

서인영이 둘러본 곳은 구리 68평 아파트와 아치울마을 고급빌라였다. 그는 역삼동에 살 때 전세금이 9억원이었다며 당시에는 집을 살 생각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술을 덜 마셨다면 달랐을 것 같다며, 술에 취하면 먼저 가서 놀고 있으라면서 현금을 건넸던 일도 말했다.

한소희와 나나가 사는 곳으로 언급된 고급빌라의 가격은 46억5000만원이었다. 서인영은 집이 마음에 들고 원하는 것이 다 있다며 “여자들의 꿈”이라고 했지만, 아직은 살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공용 로비에서는 “이렇게 살면 안 됐다”고 한 뒤 슬프고 후회된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10년도 날리고, 돈도 날리고”라고 말했다.

AI 요약
가수 서인영이 구리의 고급빌라를 둘러본 뒤 주택 마련을 미뤘던 과거를 후회하며 눈물을 보였다. 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는 경기 구리의 아파트와 고급빌라를 찾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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