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근황 사진에 건강 걱정…7월 체성분 검사서 들은 조언은

둘이사는일상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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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지난 20일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신지는 글에서 파주 녹화를 일찍 마친 뒤 공연을 위해 목포로 출발한다고 전했다. 한 팬이 건강을 걱정하자 감기에 걸려 조금 고생하는 것 외에는 건강하다고 답했다.

지난 7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에서는 신지가 남편인 가수 문원과 체질 검사를 받으러 한의원을 찾았다. 체성분 검사 결과 근육량이 매우 부족해 검사 점수조차 산출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다. 신지는 콘서트와 춤, 운동을 하는데도 근육량이 이렇게 적으냐며 놀랐다.

한의사는 신지의 상태를 근육은 부족하고 지방은 충분한 불균형이라고 설명했다. 근육량을 12㎏ 늘리고 체중은 50㎏ 초반으로 유지해야 한다고도 조언했다. 검사 결과에 대해 한의사는 근육량 부족이 상당히 심각해 걸어 다니는 것이 신기할 정도라고 말했다. 신지의 몸무게는 42㎏으로 알려졌다.

문원은 신지가 평소 즉석밥 반 공기도 다 먹지 못할 정도로 식사량이 적다고 전했다. 한의사는 식사량이 부족하다며 조금씩 자주 먹고 근력 운동을 병행하라고 권했다. 운동을 시작하면 식욕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코요태 신지가 지난 20일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신지는 글에서 파주 녹화를 일찍 마친 뒤 공연을 위해 목포로 출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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