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채수빈 ‘틈만나면,’ 광화문 게임 도전…3단계서 무슨 일이?

느린호두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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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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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호와 채수빈이 출연한 SBS ‘틈만나면,’ 광화문 편이 10월 20일 방송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은 5.7%, 가구 시청률은 3.8%였다. 2049 시청률은 1.4%로 화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동시간대 예능·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10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유재석·유연석과 신승호·채수빈은 광화문 광장에서 틈새 시간을 보내며 두 가지 게임에 도전했다. 첫 장소인 서울글로벌센터에서는 외국인 직장인들과 ‘지우개 킬링샷!’을 진행했다. 채수빈이 세 번째 도전에서 상자를 맞혀 1단계를 통과했고, 출연진은 2단계도 성공했지만 마지막 3단계는 넘지 못했다.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가야금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었다. 출연진은 ‘소고 통통!’에서 첫 도전 만에 1단계를 통과했다. 2단계에서는 10초 카운트다운을 두고 도전해 다음 단계에 진출했지만, 마지막 3단계에서 탁구공이 갓 위에 올랐다가 튕겨 나가며 실패했다.

방송 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최근 본 것 중 손에 꼽히게 웃기다”, “오늘 토크도 재밌다”는 시청자 의견이 올라왔다.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AI 요약
신승호와 채수빈이 출연한 SBS ‘틈만나면,’ 광화문 편이 10월 20일 방송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은 5.7%, 가구 시청률은 3.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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