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다우딩, 초음파 영상으로 알린 첫 임신…게시물엔 ‘4월 27일’

산책하는토끼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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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영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온리 웨이 이즈 에식스(TOWIE)’ 출신 앰버 다우딩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그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자신의 계정에 초음파 사진을 든 영상을 올리고 “곧 온다. 아기 엔버, 4월 27일”이라고 적었다. 출산 시점은 내년 4월로 전해졌다.

아이 아빠는 자동차 판매원 제이미 엔버다. 두 사람은 2018년부터 교제해 왔으며, 앰버는 계정에 연인과 함께한 사진을 올려 왔다. TOWIE 동료 셸비 트리블은 축하와 기쁨을 전했고, 절친 조지아 쿠술루는 아기를 기다린다는 댓글을 남겼다. 클로이 메도스와 클로이 로스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TOWIE는 영국 에식스 지역 젊은이들의 일상과 연애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앰버는 2016년 7월 시즌 18부터 2018년 1월까지 출연했다. 당시 동료 출연자 크리스 클라크와의 연애가 주요 줄거리로 다뤄졌으나 두 사람의 관계는 오래가지 않았다. 하차 당시 앰버는 인생에서 다음 단계를 찾을 때가 왔다고 말하며, 함께한 사람들이 그리울 것이라는 마음과 앞으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프로그램을 떠난 뒤 앰버는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조지아 쿠술루와 리디아 브라이트 등 TOWIE 동료, 배우 로런 굿저, 방송인 로셸 흄스의 머리를 손질했다.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조지아와는 계속 가까운 사이로 지냈으며, 조지아와 토미 맬릿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다.

AI 요약: 앰버 다우딩이 제이미 엔버와의 첫 아이 임신을 알렸다. 게시물에는 아기 엔버와 4월 27일이 언급됐다.

AI 요약
영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온리 웨이 이즈 에식스(TOWIE)’ 출신 앰버 다우딩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그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자신의 계정에 초음파 사진을 든 영상을 올리고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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