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모가 10월 20일 공개된 노답골프 영상에서 아내 민혜연과 골프 생활을 이야기하며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영상에서 골프백 안을 공개했고, 주진모는 아내의 휴일에 맞춰 라이딩을 즐긴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골프장에 얼마나 자주 나가는지 묻자 주진모는 요즘 주중 한 번 나간다고 답했다. 이어 민혜연이 지난주 횟수를 묻자 주진모는 아내가 허락해주면 주중 두 번도 나간다고 정정했다. 민혜연은 기본적으로 두 번, 보통 세 번 나가지만 최근 집안에 이슈가 있어 자제하라고 했고, 요즘은 두 번 나간다고 설명했다.
주진모는 2019년 방송된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AI 요약: 주진모와 민혜연이 골프백과 주중 라운딩 횟수, 라이딩 근황을 노답골프 영상에서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