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결혼 장난에 울었던 십년지기…친구가 밝힌 ‘완전 속았다’

시원한만두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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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결혼 소식에 속아 울었던 십년지기 친구와 방송에서 만났다. 21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는 친구를 소개하며 결혼해 멀리 떠난다고 장난쳤더니 친구가 울었다고 말했다.

이날 황신혜와 양정아, 신계숙은 장수 사진 프로젝트를 위해 사진관을 찾았다. 사진 수업을 마친 세 사람은 천주호에서 황신혜의 친구를 만났다. 황신혜는 친구와 스타일과 가치관이 비슷하고, 딸과 친구처럼 지내는 점도 닮아 잘 통한다고 설명했다.

친구는 황신혜가 브라질로 이민 간다고 했을 때도 완전히 속았다고 떠올렸다. 앞서 황신혜는 ‘같이 삽시다’ 촬영에서 친구에게 브라질 이민을 간다고 장난친 적이 있다. 신계숙이 친구에게 황신혜의 말을 믿는 이유를 묻자, 친구는 황신혜가 그동안 보여준 모습이 그랬다며 “모든 게 투명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황신혜가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준 일을 떠올리며 친구는 울컥하기도 했다.

AI 요약: 황신혜는 방송에서 결혼과 브라질 이민을 소재로 장난쳤던 십년지기 친구를 만났다.

AI 요약
황신혜가 결혼 소식에 속아 울었던 십년지기 친구와 방송에서 만났다. 21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는 친구를 소개하며 결혼해 멀리 떠난다고 장난쳤더니 친구가 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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