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비혼주의 선언…동거는 괜찮다고 한 기준은?

건강하게먹자 2026/10/2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417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황정음이 결혼은 원하지 않지만 동거는 괜찮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년 10월 21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팬들의 질문에 답하던 그는 결혼을 고민하는 시청자에게 “결혼하지 마시라”고 말했다.

시청자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있지만 상대가 ‘이 사람’이라는 확신은 없다고 했다. 좋은 사람인 것은 분명한데 자신의 마음이 변한 것인지 모르겠고, 나이와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점도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아닐 수 있다며 시청자의 판단에 신중할 것을 권했다.

황정음은 자신은 “평생 죽을 때까지 결혼은 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거는 괜찮지만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다”고 덧붙여 결혼과 동거를 다르게 보는 기준을 밝혔다. 제작진이 비혼주의인지 묻자 “완전”이라고 답했고, 자신의 이혼에 9년이 걸렸다고도 말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2024년 이혼했다. 이번 영상에서 밝힌 내용은 결혼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동거에 대해서는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배우 황정음이 결혼은 원하지 않지만 동거는 괜찮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년 10월 21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