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팀네이버 서비스 사용자 경험 개선’ 체험형 인턴을 모집합니다. 이 자리는 화면을 꾸미는 일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네이버앱·N+스토어·네이버지도·네이버페이 등에서 사용자가 겪는 불편을 찾아 정리하고, 개선 과제가 실제 서비스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살피는 역할입니다.
지원 자격으로는 사용자 경험 설계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서비스 문제를 사용자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이 제시됐습니다.
Figma와 생성형 AI 도구를 이용해 화면과 자료를 정리·분석하는 능력도 요구됩니다.
공고 내용을 보면, 문제를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엇이 불편한지 설명하고 자료로 정돈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실무에는 불편 사례를 모아 재현 여부를 확인하고 비슷하거나 중복된 이슈를 정리하는 일, 개선 내용을 유형별로 분류해 데이터베이스에 관리하는 일이 포함됩니다.
개선 진행 상황과 서비스 반영 여부를 추적하고, 국내외 경쟁 서비스의 UX/UI 흐름과 국내 커뮤니티 반응도 살핍니다.
사용자 인터뷰와 비교 리서치를 통해 반복되는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업무도 맡습니다.
우대사항은 다양한 모바일 앱과 주요 기능을 잘 알고 있는 것, 서비스 UX/UI 분석 경험, Excel·AI 도구로 많은 자료를 분류·정리한 경험입니다.
SNS와 커뮤니티의 사용자 반응을 관찰·분석하는 데 관심이 있는지도 우대 대상으로 적혔습니다.
따라서 관련 경험이 있다면 어떤 자료를 어떻게 정리했고, 사용자 문제를 어떻게 설명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공고의 업무와 맞닿습니다.
모집 부서는 Design이며 모집 경력은 신입, 근로 조건은 인턴입니다.
지원 기간은 2026년 10월 19일부터 27일까지이고, 게시된 공고에는 마감 시각이 27일 오후 6시로 안내됐습니다.
전형은 서류와 직무 인터뷰를 거쳐 인턴십으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서류·면접 및 인턴십 일정은 예정 일정이며 운영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