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두 딸의 육아 근황과 첫째에게 호흡법을 가르친 경험을 전했다.
강소라는 6세·4세 두 딸을 키우는 생활에 대해 아이들과 보내는 순간이 예뻐 오래 이어지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반반이라고 말했다.
첫째가 예민하고 짜증을 내는 편이라며, 아이가 자신의 팔을 잡고 늘어질 때 함께 손을 잡고 5초간 숨을 들이쉰 뒤 10초간 내쉬는 방법을 알려줬다고 설명했다. 이제는 동생 때문에 감정이 올라오면 첫째가 스스로 창문을 보고 호흡한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강소라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첫째에게 5초 들이쉬고 10초 내쉬는 호흡법을 가르쳤으며, 아이가 화날 때 스스로 호흡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