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가 임신 9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은 장영란이 상하이에 있는 이다해의 집을 찾아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심진화는 이다해가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배가 작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배를 만져도 배가 안 나와 보인다”며 이다해의 배가 작아 중국 사이트에서 1위를 했다고 전했다. 이다해도 중국에서 ‘이다해 배 너무 안 나온다’는 검색어가 떴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2007년 드라마 ‘헬로! 애기씨’에서 이다해와 함께 연기하며 친해졌다고 밝혔다. 결혼 반대로 힘들었던 시기와 이다해의 중국 활동 시기가 겹쳐 잠시 멀어졌고, 이후 심진화를 통해 생일파티에서 십여 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열애한 뒤 2023년 결혼했으며,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영상에는 장영란과 심진화가 이다해의 상하이 집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