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나까나’,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돌잔치 축가로…20년 만에 KBS 심의 통과

작은식빵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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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남매 손강·손단의 돌잔치에서 축가로 ‘아나까나’를 불렀다. 돌잔치 에피소드는 10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됐다.

임라라·손민수 부부는 결혼식을 올린 장소에서 쌍둥이의 첫돌을 기념했다. 이홍렬, 이성미, 김학래·임미숙 부부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고,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심형탁이 축사를 맡았다. 심형탁은 손강과 손단을 키워온 부부의 수고를 언급하며 앞으로 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가를 위해 등장한 조혜련은 ‘아나까나’를 부른 뒤 ‘빠나나날라’에 맞춰 코미디언 후배들과 춤을 췄다. 랄랄은 조혜련의 축가 예약이 거의 1년 차 있다고 말하며 섭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2005년 발매된 ‘아나까나’는 KBS에서 ‘수준 미달’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20년 만에 심의를 통과했다. 제작진은 조혜련이 부르는 곡을 두고 ‘전설의 아나까나를 KBS에서도 듣게 됐다’고 언급했다.

AI 요약
조혜련이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남매 손강·손단의 돌잔치에서 축가로 ‘아나까나’를 불렀다. 돌잔치 에피소드는 10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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