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강지용과 A씨의 시댁 관련 경제 갈등에는 시댁에서 주기로 한 돈을 제대로 받지 못한 문제가 얽혀 있었다.
이 문제는 부부 사이의 갈등으로 이어졌고, 두 사람은 ‘이혼숙려캠프’에서 전문가 상담과 코칭을 받았다.
상담에서 이호선 상담가는 강지용이 이미 돈으로 효도를 했다며, 지난 일은 잊고 부부가 한 팀이 되라고 조언한 것으로 보도됐다.
갈등의 초점을 시댁 문제에만 두기보다 부부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이었다.
두 사람은 상담 과정에서 눈물로 화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솔루션을 거쳐 이혼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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