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17살 어린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어떻게 다가갔나

느린참새65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532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TV조선은 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퍼펙트 라이프’에 이창훈과 아내가 함께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1966년생으로 올해 환갑을 맞은 이창훈은 이번 방송에서 건강에 대한 고민과 주식 투자 실패로 속앓이한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심형탁의 소개로 이뤄졌다.

이창훈은 여러 여성과 교제했지만 결혼까지 이어지기는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당시 41살이던 그는 24살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해 전화번호부터 받아냈다고 말했다. 아내는 처음에는 이창훈이 서른 살쯤인 줄 알았지만, 실제 나이를 알고 나서는 나이 차이가 너무 크다고 느꼈다고 했다.

그럼에도 이창훈이 멋있어 후회하지 않았다는 것이 결혼을 선택한 이유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했고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창훈은 과거 결혼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아저씨 다 됐네요. 끝난 거지’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으며, 유부남이 된 상황에 불안을 느꼈다는 설명이다.

이는 이번 방송에서 예고된 건강 고민이나 투자 실패와는 별도로, 그가 이전에 털어놓은 결혼 생활의 이야기다.

아내 역시 당시 남편의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밝힌 바 있다. 결혼으로 남편에게 우울증이 왔다는 사실이 괴로웠고, 아이까지 생겨 이미 돌이킬 수 없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출연 예고는 현재의 건강·투자 고민을 알리는 한편, 두 사람이 과거에 공개한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배경도 보여준다.

AI 요약
TV조선은 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퍼펙트 라이프’에 이창훈과 아내가 함께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1966년생으로 올해 환갑을 맞은 이창훈은 이번 방송에서 건강에 대한 고민과 주식 투자 실패로 속앓이한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