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바르셀로나 4-2 제압에도 악재…크바라츠헬리아 수술 앞둬

담백한사람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004

PSG가 바르셀로나를 4-2로 꺾고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연승을 거뒀지만,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오른쪽 전방 십자인대를 다쳐 수술을 받게 됐다. 구단은 경기 뒤 크바라츠헬리아가 며칠 안에 수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1일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페이즈 3차전에서 PSG는 전반 38분 데지레 두에의 골로 앞서갔다. 후반 10분 사비 에스파르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17분 뤼카 에르난데스가 다시 리드를 안겼다. 후반 24분 라민 야말의 골로 2-2가 된 뒤 비티냐가 36분 결승골을 넣었고, 41분 파비안 루이스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PSG는 3연승으로 리그페이즈 선두에 올랐다.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소속으로 로스토프와 러시아컵 준결승에 나선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자료사진 · Анна Нэсси · 원본 · CC BY-SA 3.0

크바라츠헬리아는 경기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았고, 마그네스 아클리우슈와 교체됐다. 이날 우스망 뎀벨레도 전반 20분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났다. 마이데일리는 크바라츠헬리아가 장기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25시즌 도중 PSG에 합류한 크바라츠헬리아는 팀에서 통산 91경기에 출전해 29골과 18도움을 기록하고 트로피 9개를 들었다.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PSG에서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 등 여러 위치를 맡아 전력에 기여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PSG는 바르셀로나를 4-2로 꺾고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연승을 달렸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오른쪽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이강인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