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정희, 속눈썹 화장 지적에 어떻게 반응했나

잠깐쉬어가자18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13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가을 한스푼 가득”이라는 글을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모습과 함께, 그는 앞서 방송 직후 화장법에 쏟아진 시청자 반응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도 밝힌 바 있다.

첫 사진에서 정희는 짙은 갈색 목폴라를 입고 휴대전화를 든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볼륨을 살린 긴 머리가 어깨 아래로 내려오고, 진주 펜던트 목걸이와 은은한 분홍빛 입술이 보인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붉은색 옷을 입고 얼굴을 가까이 담았다.

머리를 귀 뒤로 넘겨 작은 진주 귀걸이를 드러냈고, 양쪽 머리카락을 손으로 가볍게 잡은 채 고개를 숙여 아래를 바라봤다.

마지막 사진에는 붉은 재킷과 흰색 이너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굵은 웨이브 머리가 얼굴 양옆으로 흐른다.

정희는 앞서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라이브에서 ‘나는 솔로’ 첫 방송 직후 화제가 된 메이크업 이야기를 꺼냈다.

당시 시청자들은 속눈썹 화장이 과하거나 거북하다는 반응을 보냈고, 정희는 방송 화면과 피드백을 접하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랫동안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화장이라고 생각해 같은 스타일을 유지했지만,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줄은 몰랐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첫 방송을 본 뒤에는 거울을 확인하고 속눈썹을 잡아 뜯어내며 메이크업을 바로 수정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93년생인 정희는 독일에서 유학했으며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AI 요약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가을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가을 한스푼 가득”이라는 글을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