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CJ그룹 컨소시엄이 2026년 10월 19일 선정됐다.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이 본입찰 후보들을 평가한 결과다.
CJ그룹은 같은 날 다우키움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본입찰 참여자는 컨소시엄을 포함해 6곳으로 보도됐다.
나머지 후보는 오리온홀딩스, 글로벌세아, OK금융그룹, 이브로드캐스팅, 금보개발이다.
별도 보도에서는 ㈜신세계도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본입찰에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의 인수가로 5,000억 원 안팎이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보도에서 언급된 인수가 규모이며, 실제 제출 금액이나 최종 매각 대금으로 확정된 수치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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