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21일 SNS에 직접 차린 집밥 사진을 올리고, 함께 앉아 식사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전했다. 흑미밥을 중심으로 고기와 생선 요리, 계란찜, 나물과 채소 반찬을 차려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였다.
사진에는 매콤한 고기볶음에 쌈 채소와 계란찜을 곁들인 상차림, 소고기 요리와 여러 종류의 나물 반찬을 함께 낸 식사 등이 담겼다. 계란과 고기, 채소를 넣은 김밥도 공개했다. 손예진은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들 많이 드세요”라고 적었고, ‘내일은 또 뭐 먹지’, ‘메뉴 고민’이라는 해시태그도 붙였다.
손예진은 지난 9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밥을 자신 있는 요리로 꼽았다. 당시 할머니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를 활용한다고 말했으며, 손님들에게 직접 만든 김밥을 대접하면 좋은 반응을 얻는다고 밝혔다. 남편 현빈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는 김치찌개를 언급했다.
AI 요약: 손예진은 SNS에 여러 한식 메뉴와 김밥을 직접 차린 사진을 공개했다. 김밥은 할머니에게 배운 레시피로 만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