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대회에 입장할 때 실제로 소개된 안내문이나 멘트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이름이나 문구로 소개됐는지 단정할 수는 없다. 확인되는 경기 장면은 2026년 2월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여자부 결승이다.

안세영은 한국의 첫 주자로 나서 한첸시를 21-7, 21-14로 꺾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누르고 대회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경기 결과는 확인되지만, 선수 입장 때 사용된 소개 멘트와는 별개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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