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최연수의 산후우울증 치료, 약물·상담 경험은

강아지간식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847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가수 트루디와 모델 최연수가 산후우울증 치료 경험을 밝혔다. 트루디는 유튜브 채널 '금똥이네'에서 병원에 다니며 상태가 많이 좋아졌지만, 바빠서 약을 먹지 않았더니 증상이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트루디는 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남편 이대은과 부부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현석 셰프의 딸인 최연수도 SNS에서 상담과 약물치료를 받고 있다고 알렸다. 그는 치료가 도움이 됐고 감정 조절이 나아져 안정됐다고 말했다. 다만 무기력해지는 등의 불편함도 있다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앞서 출산 후 심한 우울감과 감정 기복을 겪었다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산모들에게 상담을 권했다.

아내의 산후우울증을 걱정하는 남편들의 발언도 나왔다. 김준호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임신 중인 김지민이 잘 나갔던 개그우먼이라 산후우울증이 올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조언했고, 홍인규는 두 사람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다고 응원했다.

이시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동현과 넉살에게 산후우울증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김동현은 남편의 육아 참여와 아내가 혼자 쉴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AI 요약
가수 트루디와 모델 최연수가 산후우울증 치료 경험을 밝혔다. 트루디는 유튜브 채널 '금똥이네'에서 병원에 다니며 상태가 많이 좋아졌지만, 바빠서 약을 먹지 않았더니 증상이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