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상하이 집, 월세 600만원 공간은 어떻게 꾸몄나

뒹구는별빛43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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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 자료사진. ·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원본 · CC BY-SA 2.0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월세로 거주하는 집을 공개했다. 10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장영란과 심진화는 이다해를 만나 집 안 곳곳을 둘러봤다.

이다해의 집은 유럽풍 외관의 고급 주택 단지에 자리했다. 단지에는 나무와 조경이 어우러진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집 안은 화이트와 베이지 톤으로 꾸몄으며, 현관에는 맞춤형 수납장을 뒀다. 거실에는 곡선형 소파와 조명, 액자가 놓였고 한쪽에는 작은 테라스가 있다.

이다해는 집이 처음에는 벽과 바닥만 갖춰진 이른바 ‘깡통집’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중국에는 이런 형태의 집이 많다며 가구와 수납장 등을 직접 맞춰 공간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이 집값을 묻자 이다해는 현재 월세로 살고 있으며 월세는 약 600만 원이라고 답했다. 매매가는 약 50억 원이라고 말했고, 깡통집이어서 월세가 저렴했으며 그 가격대에 월세 600만 원이면 괜찮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AI 요약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월세로 거주하는 집을 공개했다. 10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장영란과 심진화는 이다해를 만나 집 안 곳곳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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