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치아 모양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앞서 과거 방송 출연 때와 다른 얼굴이라는 지적을 받으며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그가 이번에는 치아 시술 경험을 직접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우서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치아 관련 질문을 많이 받아 시술 내용을 공유한다고 적었다.
그는 이번 시술이 지금까지 받아본 것 중 가장 만족스럽다며,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던 점을 좋게 꼽았다.
구체적으로 어떤 시술을 받았는지는 게시물에 밝히지 않았다.
그가 체감한 변화는 웃는 모습이다.
우서윤은 이전에는 웃을 때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보이지 않게 웃었지만,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다고 전했다.
결과가 자연스러워 원래 치아와 잘 어우러진다는 점도 만족 이유로 들었다.
게시물에는 특정 단어를 남기면 관련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안내도 덧붙였다.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인 우서윤은 지난 8월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혔다.
이후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와 외모가 달라 보인다는 반응이 나오며 성형 논란이 불거졌다.
이번 SNS 게시물에서 우서윤이 공개한 내용은 치아 모양 개선과 그에 따른 개인적인 만족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