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하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하트시그널’에 함께 출연한 박주미가 올린 사진을 재공유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품에 안긴 딸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당초 4월 예정이던 결혼식은 김지영이 임신 소식을 알린 뒤 두 달 앞당겨졌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윤 대표보다 7세 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