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육성재·고수 ‘나인 투 식스’…세 배우는 어떤 인물로 만날까

아직졸려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116

SBS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법무팀 차장과 인턴, 새로 파견된 본부장이 얽히며 변화를 그리는 오피스 로맨스다. SBS는 첫 방송일을 2026년 11월 25일로 확정했다. 최지오가 극본을 쓰고 이형민·오송희가 연출한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박민영이 맡은 강이지는 크로닉모터스 코리아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이다.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인물로, 연애와 결혼을 호르몬 작용으로 여긴다. 감정보다 이성을 앞세우던 강이지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것이 작품의 중심 설정이다.

육성재가 연기하는 한선우는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이다. 작품은 그를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이자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으로 소개한다.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의 신뢰를 얻으며, 따뜻함과 책임감도 갖춘 인물이다.

고수는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를 맡는다. 그는 강이지를 실력만으로 평가한다. 법무팀 인턴 한선우와 본부장 박현태는 직급과 성격이 다르고, 두 사람 모두 강이지가 변화를 겪는 계기가 된다. 고수가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약 15년 만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SBS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법무팀 차장과 인턴, 새로 파견된 본부장이 얽히며 변화를 그리는 오피스 로맨스다. SBS는 첫 방송일을 2026년 11월 25일로 확정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