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옥순 어머니가 미스터 서를 아쉬워한 이유는?

오늘도도토리73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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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옥순은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조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실제 연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최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그는 어머니가 자신의 선택을 두고 미스터 서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어머니의 말에는 결혼보다 먼저 연애를 해보라는 마음이 담겼다.

기사에서 1984년생 42세 모태솔로로 소개된 옥순은 방송에서 자신을 “1년 보기를 시전하고 있는 7기 옥순”이라고 말했다. 남자와 사귀기 전 1년간 상대를 지켜본다는 설명도 했다.

그는 방송을 위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가야 한다며, 이번 출연진은 성격이나 외적인 면에서 전보다 감흥을 줘 선택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사계 데이트권 미션에서 미스터 서와 두 차례 포옹한 장면도 화제가 됐다. 옥순은 당시 미스터 서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방송에서는 자신도 함께 포옹하는 것처럼 보였고 그런 속마음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장면도 생각보다 예쁘게 나왔다며 웃었다.

주변에서도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고, 지난주 방송 뒤에는 친척이 전화해 “왜 미스터 조인 것 같냐. 설마 아니지?”라고 물었다고 전했다. 옥순은 자신이 미스터 조를 선택할 것처럼 보여 친척이 더 안달 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방송에 출연한 적 있는 어머니는 차분한 출연자들을 좋게 봤고, 미스터 최는 괜찮게, 미스터 공은 성격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했다고 한다. 딸의 선택을 응원하면서도 “결혼도 안 할 참이면 조금 날티 나더라도 미스터 서를 선택하지 그랬냐”고 말했다.

옥순의 설명에 따르면 어머니는 결혼은 먼 일이라고 여기며, 우선 연애하기에 재미있는 사람을 만나보길 바랐다.

옥순은 출연진과 방송이 끝난 뒤에도 많이 모였다며 아직 끝나지 않은 느낌이라고 했다.

AI 요약
7기 옥순은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조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실제 연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최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그는 어머니가 자신의 선택을 두고 미스터 서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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