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난소암’ 오지현, 항암 부작용 속 이어가는 일상은?

라면끓이는중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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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으로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오지현의 근황을 친언니가 전했다.

언니는 19일 자매 계정에 글을 올려 동생의 일상과 영상 공개 뒤 받은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앞서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는 25세인 오지현이 난소암 진단을 받고 한쪽 난소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뒤 항암치료를 이어가는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이 올라온 뒤 걱정과 응원 댓글이 이어지자 언니는 댓글을 하나하나 읽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이 가족과 지현 씨에게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언니가 전한 일상에 따르면 오지현은 근육이 아프고 손이 떨리는 날에도 색종이 접기를 하고, 세상이 온통 누렇게 보이는 날에도 색칠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언니는 그런 모습을 보며 동생이 대단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언니는 예상하지 못한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힘들거나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지현 씨가 하루하루 자기만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오지현은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 출연해 알려졌고, 방송에서 인연을 맺은 준혁 씨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AI 요약
난소암으로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오지현의 근황을 친언니가 전했다. 언니는 19일 자매 계정에 글을 올려 동생의 일상과 영상 공개 뒤 받은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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