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기판, 야자수, Who Cares, 예빛이 2026년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ONE HOUR’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10월 23일 오후 6시 오픈하며, 공연은 11월 6일과 20일, 27일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첫 공연은 11월 6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로 길기판이 출연한다. 11월 20일에는 야자수와 Who Cares가 함께 무대에 오르며 공연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 마지막 회차는 11월 2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예빛이 맡는다.
공연 안내에는 관람 시간이 60분으로 기재돼 있다. 다만 11월 20일 회차의 일정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으로 표시돼 있어, 회차별 시간 안내가 다르다. 티켓 가격은 1만원이며 관람 등급은 15세 이상이다.
AI 요약: ‘ONE HOUR’ 11월 공연은 부산에서 세 차례 열리며, 티켓은 10월 23일 오후 6시에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