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10월 22일 오후 10시 30분 첫 글로벌 특집을 방송한다. 예고편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 다섯 명이 ‘사계민박’에 입소하는 장면이 담겼다.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마련된 외국인 특집이다.
예고편은 비욘세를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분위기의 여성과 금발 여성, 빨간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여성, 긴 머리의 동양계 여성 등 서로 다른 모습의 출연자들을 비춘다. 이들의 등장을 지켜본 데프콘·경리·정혜성은 외국인 특집이라는 점에 관심을 나타냈고, 데프콘은 “와! 대박이다”, “굉장히 단아하신 분이 오셨다”고 말했다.
출연자들은 솔로남을 향한 생각도 밝혔다. 청순한 분위기의 한 여성은 인터뷰에서 “한국 남자들이 좋다”며 특집에 참여한 계기를 설명했다. 비욘세를 연상하게 하는 여성은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고 말했고, 금발 여성은 한 솔로남을 두고 “얼굴이 귀여워요”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여성 다섯 명이 나란히 선 장면에서는 한 솔로남이 “이 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고 말했다.
예고편에는 7기 영식의 인터뷰도 포함됐다. 그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고 말하며 울먹인 뒤 눈물을 쏟았다. 어떤 출연자와의 관계 때문에 눈물을 보였는지는 예고편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나솔사계’는 ‘나는 SOLO’ 출연자들이 솔로나라 밖에서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담으며, 데프콘·경리·정혜성이 진행한다.
AI 요약: ‘나솔사계’ 첫 글로벌 특집은 10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예고편에는 외국인 여성 다섯 명의 입소와 솔로남을 향한 발언, 7기 영식이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