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김해림, ‘청혼’ 무대에서 돋보인 음색은?

말랑한감자82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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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김해림은 노을의 ‘청혼’을 불러 탑백귀의 합격 버튼을 일찌감치 받았다. 양배추 인형을 떠올리게 하는 뽀글머리로 등장한 무대에서 목소리와 기타 연주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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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해림이 선곡을 밝히자, 앞서 다른 방송에서 이 곡을 불렀던 로이킴과 정승환은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노래라는 취지로 우려했다. 네 사람이 체력을 안배해 불러야 할 곡이라는 설명이었다. 김해림은 열심히 자신 있게 해 보겠다고 말했다.

정승환은 공기감이 섞여 화사하게 들리는 김해림의 음색을 자신도 부러워하는 재능이라고 짚었다. 아이유의 특유의 하이가 녹음에 유리한 보컬의 장점이라는 사례를 들며, 김해림의 목소리도 무대뿐 아니라 음원에서 빛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음색은 재능의 영역”이라고도 말했다.

로이킴은 기타를 연주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아쉽다는 의견을 냈다. 정재형은 기타와 함께했기에 김해림의 목소리가 악기와 잘 어울린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차태현은 노을의 원곡이 생각나지 않는 무대였다고 칭찬하며, 결혼식장에는 김해림의 ‘청혼’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평하고 박수를 보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19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김해림은 노을의 ‘청혼’을 불러 탑백귀의 합격 버튼을 일찌감치 받았다. 양배추 인형을 떠올리게 하는 뽀글머리로 등장한 무대에서 목소리와 기타 연주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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