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정의란 무엇인가’ 인용 해명…“소신 발언 한 적 없어”

배우는중이에요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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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2024년 11월 공항 출국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이혜성이 ‘조상의 죄를 후손이 속죄해야 하는가?’라는 문장은 자신의 소신이 아니라 책에서 인용한 구절이라고 밝혔다. 이혜성은 2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297쪽에 문제 제기와 함께 나온 문장이라고 설명했다.

이 발언은 이혜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의 책 리뷰 영상에서 나왔다. 영상에서 이혜성은 한 공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저지른 친일 행적이 알려져 논란이 된 사례를 언급했지만, 실명을 말하지는 않았다.

이후 해당 발언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과 연결돼 보도되면서 ‘소신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사과한 바 있다. 이혜성은 관련 내용이 담긴 영상 구간을 35분 15초 또는 38분 10초부터 볼 수 있다고 안내했다.

AI 요약
이혜성이 ‘조상의 죄를 후손이 속죄해야 하는가?’라는 문장은 자신의 소신이 아니라 책에서 인용한 구절이라고 밝혔다. 이혜성은 2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297쪽에 문제 제기와 함께 나온 문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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