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온라인에서 소개된 호드리구·클로제·미나미노의 13카 강화 사례는 성공까지의 과정이 달랐다.
호드리구는 504번 시도해 성공했고, 김봉준의 클로제는 한 번 만에 강화에 성공했다.
25 챔스 시즌 미나미노는 여러 차례 실패한 뒤 13강에 오른 사례로 소개됐다.
호드리구 사례는 성공까지 총 504번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화에 투입된 재화는 6,700조였으며, 도중에는 1,100조 규모의 시도도 실패했다.
도전을 이어가려고 강화 재료 100장을 추가로 구매하고, 받지 못한 매물 100장도 더 확보했다.
재료값이 크게 떨어진 때를 마지막 도전의 기회로 삼았다는 내용도 담겼다.
성공한 카드는 오버롤 154, 급여 26으로 제시됐고, 게시물은 서버 최초 13카 달성 사례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 스쿼드에서 호드리구의 비중이 크고 신규 시즌이 잘 나오지 않는 점도 기존 시즌 카드 강화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김봉준의 클로제는 한 번의 시도로 13카 강화에 성공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강화 재료 비용은 약 15억 BP였다.
김봉준은 원래 12카 케인 강화를 시도하려 했지만, 클로제 성공 뒤 케인은 벤치로 밀렸다.
이후 클로제와 만주키치의 성능을 비교하고 클로제를 새 스쿼드에 넣어 데뷔전을 치렀다.
호드리구의 6,700조는 강화 시도에 투입된 재화로, 클로제의 약 15억 BP는 재료 비용으로 소개돼 서로 같은 기준의 금액은 아니다.
미나미노는 25 챔스 시즌 카드로 여러 차례 실패한 뒤 13강에 성공한 사례로 검색 결과에 소개됐다.
따라서 확인된 과정은 호드리구의 504회 도전, 클로제의 단 한 번의 성공, 미나미노의 반복 실패 후 성공으로 나뉜다.
이 사례들은 각 카드가 성공까지 거친 경로를 보여주지만, 일반적인 강화 확률이나 비용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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