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에 방청객으로 출연한 최준희는 모델 일을 하며 주변 사람들과 외모를 비교하게 된다고 말했다.
온종일 성형 앱을 보고, 꾸미거나 살을 빼도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만족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최준희에게 다른 사람과 외모를 비교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외모 외의 부분도 좋아한다는 말이었다.
최준희는 방송 장면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외모 고민을 방송까지 가져갔다고 적었다.
무보정 방송 화면을 보면 급격히 슬퍼지고 기절할 것 같다고 썼으며, 내년에는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