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딸 ‘4개 국어 가능’ 평가는 어디서…구해줘! 홈즈서 공개할 육아법

오늘도토끼64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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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딸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자신만의 방식을 공개한다. 10월 22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MBC ‘구해줘!

홈즈’에서다. 방송에서는 장동민의 육아 이야기와 함께 서울 도심의 ‘똘똘한 한 동 아파트’를 찾아본다.

한두 동짜리 아파트는 단지 규모는 작지만 입지와 생활 편의성을 갖춰, 집값 부담을 덜면서 내 집 마련을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로 소개된다.

딸 지우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똑똑한 모습을 보였고, 장동민은 아이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영재검사를 받게 했다.

검사 당시 35개월이던 지우는 아빠 없이 50분 동안 검사를 받았다.

영어로 답하며 검사를 시작했고, 어려운 문제에는 “어렵다”고 말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검사에 몰두했다.

검사 결과 언어지능은 최상위 1%로 나왔다.

검사센터장은 지우의 언어 수준을 56개월 아이에 견주며, 한국어와 영어 외에 한두 가지 언어를 더 가르쳐도 어려움 없이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4개 국어 가능’은 현재 네 언어를 구사한다는 뜻이 아니라 추가 언어 학습 가능성에 대한 센터장의 설명이다.

방송에서 장동민은 딸의 성장 흔적을 소중히 모아두는 모습과 함께 그림책을 읽어주는 ‘지니어스식’ 육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뜻밖의 수집품도 공개된다고 예고됐다.

임장에 나서는 장동민과 고영배, 김희재는 오래된 맛집과 단독주택이 많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한 동 아파트 매물을 찾는다.

매물 바로 앞에는 블랙핑크 제니도 방문한 SNS 유명 빵집이 있고,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있다.

집 안에서는 공간을 알뜰하게 쓰는 수납 아이디어가 소개될 예정이다.

딸의 그림과 작품을 걸어두고 거실의 TV를 없앤 부모는 딸을 위해 맞춤형 화장대와 화장실, 전용 책방도 마련했다.

AI 요약
장동민이 딸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자신만의 방식을 공개한다. 10월 22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MBC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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