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조슈아 ‘12 O’clock’, 어떤 장르를 현대적으로 해석했나

구르는초코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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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조슈아는 2026년 10월 19일 첫 미니앨범 《DREAMSCAP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1970~80년대 디스코와 펑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곡이다.

세븐틴 정한·조슈아, 2015년 5월 데뷔 쇼케이스 자료사진 · HANI_HONEY · 원본 · CC BY 4.0

장르를 구분하면 곡 자체는 댄스 록이고, 디스코와 펑크는 현대적으로 풀어낸 음악적 바탕이다. 따라서 이 곡은 과거 장르를 그대로 재현한 곡이라기보다, 두 장르를 새로운 시대적 맥락에서 해석한 작품으로 소개됐다.

앨범은 잠든 동안 떠오르는 환상과 깨어 있을 때 좇는 이상이 얽히고 부딪히는 세계를 다룬다. 꿈과 개인적 열망을 주제로 한 7곡은 하나의 이야기 일부로 구성됐다고 두 멤버가 설명했다. 이 내용은 앨범의 서사적 배경이며, 타이틀곡의 장르 설명과는 구분된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조슈아는 2026년 10월 19일 첫 미니앨범 《DREAMSCAP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1970~80년대 디스코와 펑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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