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21년 만에 JYP 떠난다…새 회사 이름에 담은 뜻은

소박한일상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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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자료사진, 2023년 8월 17일. · Pearly Gates Korea · 원본 · CC BY 3.0

트와이스 지효가 21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지효는 SNS에 자필편지를 올려 새로운 회사 EMITHAU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지효는 어린 시절부터 21년간 JYP에서 지냈다며, 청소년기를 거쳐 어른이 되기까지 삶의 대부분을 함께했다고 돌아봤다. 좋았던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이 모두 지금의 자신을 이루었다고 전하며, 오랜 시간 곁에서 성장하도록 도운 JYP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새 회사 이름은 ‘발산하다’라는 뜻의 EMIT에서 가져왔다. 지효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까지 자유롭게 펼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이어가는 만큼, 앞으로의 선택과 활동에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지효는 독립이 지나온 시간에 대한 결론이 아니라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관한 선택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결정이 트와이스와의 이별은 아니라며, 멤버들과 같은 무대에 서고 함께 만들어갈 시간을 오래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원스에게는 11년 동안 믿음과 응원을 보내준 데 감사를 전했다.

AI 요약: 지효가 21년간 함께한 JYP를 떠나 새 회사 EMITHAUS를 설립한다고 알렸다. 트와이스 활동은 이어가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AI 요약
트와이스 지효가 21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지효는 SNS에 자필편지를 올려 새로운 회사 EMITHAU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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