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타라는 2024년 12월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레드불 리그 오브 잇츠 오운 2024’에 케리아를 대신해 출전했다.
교체 배경은 케리아가 군 복무를 마친 뒤 휴식을 선택한 데 있었다.
운타라는 첫 경기에서 본래 포지션인 서포터 대신 정글 티모를 사용했다.
강타로 상대의 버프를 빼앗는 장면을 만들었지만, T1은 경기에서 패했다.
따라서 이 경기는 케리아의 휴식으로 생긴 출전 기회이자, 운타라가 익숙한 포지션과 다른 역할로 티모를 기용한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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