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다는 추측에 부모의 지원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자신이 “매우매우 부잣집”에서 자란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곽민경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절썰부터 금수저썰까지.. 추측읽기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자신에 관한 추측을 하나씩 읽은 그는 예상하지 못한 내용도 있었고, 너무 정확해 깜짝 놀란 추측도 있었다고 말했다.
‘매우매우 부잣집 공주님일 것 같다’는 말에는 “맞습니다”라고 해야 재미있을 것 같다며, 자신이 금수저이고 공주이며 어릴 때부터 성에 살았다고 답하는 장면을 사람들이 기대할 것 같다고 농담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매우매우 부잣집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필요한 것이나 해야 할 일에 대해 부모에게 아낌없이 지원받았고, 부모가 지원을 많이 해준 경우라고 설명했다.
곽민경은 지난 1월 종영한 ‘환승연애4’에 출연했으며, 방송이 끝난 뒤 9살 연상 신승용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고소장’이라고 적힌 서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월 곽민경은 소속사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 명예훼손성 게시물 및 댓글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