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반려묘 나타샤, 각막 보호 위해 한쪽 눈을 꿰맨 이유는?

나른한오후88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879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반려묘 나타샤의 눈을 꿰맨 처치 소식을 전했다.

배다해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올리고 “각막 보호를 위해 눈 꿰매놓은 나타샤”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나타샤는 한쪽 눈을 꿰맨 채 다른 쪽 눈으로 앞을 바라보고 있다.

배다해는 “오른쪽 마비가 살짝 와서 마취도 안 하고 꿰맴”이라고 적었다.

이어 나이 든 고양이를 “늙은 아기”라고 부르며 “많이 사랑해”라고 애정을 전했다.

그가 밝힌 눈 처치의 목적은 각막 보호였으며, 나타샤를 향한 걱정과 사랑도 글에 담겼다.

반려묘 소식이 전해지기 전인 지난달에는 배다해와 남편 이장원이 할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2021년 결혼한 두 사람은 올해 초 이장원의 할아버지와 한집에서 살게 됐다고 전했다.

1926년생인 할아버지는 평양에서 태어나 1940년대 서울로 내려왔고, 육군사관학교 9기로 6·25전쟁에 참전했다.

부부는 지난 가을부터 합가를 준비해 약 5개월간 함께 살았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했다.

배다해의 반려묘 소식에는 “안타까운 소식의 연속이네요”, “마음은 잘 추슬렀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등 위로와 응원의 댓글이 달렸다.

배다해는 2010년 바닐라 루시의 디지털 싱글 ‘비행(飛行) 소녀’로 데뷔했고, KBS2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AI 요약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반려묘 나타샤의 눈을 꿰맨 처치 소식을 전했다. 배다해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올리고 “각막 보호를 위해 눈 꿰매놓은 나타샤”라고 설명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