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모델 연인과 2027년 1월 결혼…과거 결혼관은 어땠나

아직졸려24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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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음문석이 오랜 시간 교제한 모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2026년 10월 21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예식은 2027년 1월 서울 모처에서 열린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이다.

음문석은 가까운 이들에게만 결혼 소식을 알리고 조용히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에서는 대표에게만 계획을 알렸으며, 다른 직원들에게는 아직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보도에는 구체적인 예식 날짜나 장소는 나오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음문석이 과거 밝힌 결혼관과도 맞닿아 있다. 그는 2021년 영화 ‘파이프라인’ 인터뷰에서 당시 결혼 계획은 없다고 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곧바로 결혼할 수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당시에는 연기 활동과 가족을 챙기는 일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고, 음악과 연기를 병행했다.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개성 강한 외모와 능청스러운 연기, 독특한 말투로 캐릭터를 살려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안녕? 나야!’, ‘아라문의 검’과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등에 출연했다. 코미디와 액션을 오가며 활동 무대를 넓혔고, 2025년에는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와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 출연했다. 2026년에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을 맡았다.

AI 요약
배우 음문석이 오랜 시간 교제한 모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2026년 10월 21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예식은 2027년 1월 서울 모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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