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을 앞둔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장영란, 심진화를 만났다. 이다해는 10월 21일 SNS에 두 사람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고 “우리 언니들과 상하이에서 회동”이라고 전했다.
이다해는 더 오래 함께하고 싶었지만 유튜브 촬영을 한 뒤 다음 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일정이었다고 밝혔다. 중국 광군제 라이브 방송을 위해 항저우에 갔다가 상하이에서 지인들을 만난 것으로, 게시글에는 촉박한 일정도 담겼다.
이다해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5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