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이 10월 21일 자신의 채널에 캔콜라를 든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장원영은 캔을 얼굴 가까이에 가져다 댔고, 캔과 얼굴이 한 화면에 담겼다. 게시물에는 사진 외에 별도 코멘트를 덧붙이지 않았다.
사진 속 장원영의 얼굴은 캔콜라만 한 크기로 보이는 모습이다. 한층 성숙한 비주얼도 사진에 담겼다. 장원영은 아이브 신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로 활동 중이다.
AI 요약: 장원영은 캔콜라를 얼굴 가까이 든 사진을 게시했고, 별도 코멘트는 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