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래, 남편과 세네 번째 만남 무렵 먼저 꺼낸 경제 이야기

산책이좋아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81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과 교제 초기에 경제 상황을 먼저 공유하게 된 계기를 KBS 2TV ‘말자쇼’에서 밝혔다. 19일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양나래는 김영희가 남편을 어떤 사람으로 선택했는지 묻자, 대화가 잘 통하고 다투더라도 반나절을 넘기지 않고 해결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양나래는 남편과 세네 차례 만났을 무렵 남편이 먼저 자신의 소득과 자금 현황을 이야기했다고 했다. 양나래가 과거 영상에서 ‘결혼하기 전 무조건 확인할 것’을 말한 것을 보고 남편이 먼저 화제를 꺼낸 일이었다.

결혼을 앞둔 커플에게는 서로의 경제 상황과 자녀 계획을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상세 증명으로 발급해 혼인 이력이나 자녀 양육비와 관련한 사항도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나래는 지난달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 발표 뒤 개인 계정에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행복하게 살겠다는 뜻을 전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그는 법률사무소 나래 대표 변호사로 일하며 TV 프로그램과 개인 채널 활동도 하고 있다.

AI 요약: 양나래는 ‘말자쇼’에서 남편이 교제 초기에 경제 상황을 먼저 공유한 일화와 결혼 전 확인 사항을 전했다.

AI 요약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과 교제 초기에 경제 상황을 먼저 공유하게 된 계기를 KBS 2TV ‘말자쇼’에서 밝혔다. 19일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양나래는 김영희가 남편을 어떤 사람으로 선택했는지 묻자, 대화가 잘 통하고 다투더라도 반나절을 넘기지 않고 해결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