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10대 피해자의 상태와 지원은 어떻게 진행됐나

둘이사는일상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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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오후 1시 48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난동으로 시민 10명이 피해를 입었다.

사건 발생 7일째인 10월 19일에도 피해자 가운데 19세 여성은 의식을 찾지 못한 채 기계호흡에 의존하고 있었다.

인천지방공소청은 이 여성에게 긴급구조금 5천만원과 생활안정비 3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같은 날 경찰·인천시·근로복지공단·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피해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지원금 지급 결정과 관계기관의 협의가 이뤄졌지만, 당시 여성의 의식은 회복되지 않은 상태였다.

부상자로 분류된 8명은 10월 19일 기준 국선변호사 선정을 마쳤다. 치료 상황은 10월 16일 보도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된다.

당시 5명은 입원 치료를, 3명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

따라서 피해자 지원은 중상 피해자에 대한 금전 지원 결정과 부상자들의 법률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치료 방식은 입원과 통원으로 나뉘어 있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13일 오후 1시 48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난동으로 시민 10명이 피해를 입었다. 사건 발생 7일째인 10월 19일에도 피해자 가운데 19세 여성은 의식을 찾지 못한 채 기계호흡에 의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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