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가 장동민의 딸 육아 방식을 소개한다. MBC 측은 10월 21일 방송 내용을 알리며, 장동민이 딸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특별한 방법도 공개한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장동민과 고영배, 김희재는 서대문구 연희동의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 매물을 둘러본다. 한두 동짜리 아파트인 이 매물에는 딸을 위해 TV를 없앤 거실과 전용 책방이 마련돼 있다. 집을 살펴본 장동민은 딸을 위한 공간에 공감하며, 자신의 딸이 자라온 흔적을 소중히 모으고 있다고 말한다.
장동민은 이어 딸에게 그림책을 특별한 방식으로 읽어준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한 영재검사 결과에서 딸은 언어 지능 최상위 1%로 평가됐으며, 세 가지 언어를 동시에 배워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소개됐다. 이는 세 언어를 실제로 구사한다는 설명이 아니라, 동시에 배울 수 있다는 평가다.
방송은 10월 22일 오후 10시에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