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예정일보다 10일 먼저 낳은 아들…출산 당일 무슨 일이 있었나

한입만더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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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는 2006년 5월 31일 첫아들 강준서를 낳았다. 예정일보다 10일 빠른 출산이었고, 아이는 몸무게 4kg으로 태어났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했으며, 출산은 자연분만으로 이뤄졌다.

출산 전날인 5월 30일까지 김주하는 정상 출근해 뉴스 꼭지를 진행하고 늦게 퇴근했다.

가족이 전한 경위에 따르면 새벽 2시부터 진통을 느꼈고, 오전 8시쯤 입원한 뒤 약 2시간 만에 아들을 낳았다.

예정일을 앞두고도 계속 일하다 갑작스러운 진통을 겪은 셈이다.

김주하는 출산 과정에서 고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남편은 탯줄을 직접 자르고 간호사와 함께 아들의 첫 목욕을 시켰으며, 그 순간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김주하는 엄마가 된 것이 아직 실감 나지 않지만 기분은 매우 좋다고 출산 소감을 말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김주하는 2006년 5월 31일 첫아들 강준서를 낳았다. 예정일보다 10일 빠른 출산이었고, 아이는 몸무게 4kg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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