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는 이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위신고를 할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취소
방탄소년단 뷔가 와인 농장 방문 사진에 담긴 바지 뒷부분을 두고 흙이 묻은 것은 아니라고 직접 설명했다.
뷔는 10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의 한 와인 농장을 찾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가운데에는 바지 엉덩이 부분이 오염된 듯 보이는 뒷모습도 담겼다.
뷔는 해당 모습에 “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라고 적고 “아니라니까”라고 덧붙였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한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