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첫돌을 기념해 아들과 딸을 데리고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시영은 21일 개인 계정에 여행 중 아이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풀빌라에서 아들은 물놀이를 즐겼고, 딸은 처음 수영을 경험했다. 이시영은 케첩 모양 수영복을 입은 딸의 사진에 “내 마지막 사랑”이라고 적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