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서클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지 1년이 됐다고 밝히며 무표정이 주는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영란은 20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글과 영상을 올렸다.
장영란은 게시물에서 “제 무표정 무섭나요? 이 동영상 보니 좀 그러네”라고 물었다. 이어 가만히 있거나 멍하니 있을 때 아이들이 “엄마 화났어?”라고 묻는다며, 자신도 그 이유를 알 것 같다고 했다.
그는 길에서 무표정으로 지나가더라도 놀라지 말라며 “화난 거 아니다. 서클렌즈 빼서 흰자가 많이 보여서 그런 거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요청과 사인도 언제나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장영란은 서클렌즈를 뺀 뒤 무표정이 차갑게 보일까 걱정하면서, 화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