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20일 SNS에 자이로토닉 운동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자이로토닉이요?”라는 짧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함께 담겼다.
사진 속 강지영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바지를 입고 운동 기구를 이용해 동작을 소화한다. 기구에 몸을 맡긴 채 난도 높은 자세를 취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강지영은 카라 활동 당시 체중 관리로 겪은 부담을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야기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그는 가장 괴로운 일로 다이어트를 꼽았고, 체중 관리 스트레스와 다이어트 뒤 요요 현상도 언급했다.
2023년 방송에서는 카라 멤버 니콜이 강지영의 과거 다이어트 고충을 꺼냈다. 함께 출연한 빽가는 강지영과 같은 헬스장을 다녔다며, 운동 중 강지영이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던 모습이 기억난다고 회상했다.
강지영은 2008년 카라로 데뷔해 ‘미스터’, ‘루팡’ 등의 활동을 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웨이브 오리지널 ‘아이 킬 유’ 등에 출연했다.
AI 요약: 강지영이 자이로토닉 운동 사진을 게시했고, 과거 방송에서 밝힌 다이어트 고충도 다시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