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재벌 3세 연기 위해 피부과까지 간 이유는?

산책이좋아94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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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비밀이 많은 재벌 3세 유니준을 연기하며 데뷔 이후 가장 공들인 외모 관리를 공개했다. 10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전날 유튜브 채널 TEO의 ‘살롱드립’에 설인아와 출연해 촬영 뒷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이 작품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느냐고 묻자 임시완은 “적극적으로 내 미모를 뽐내기 위한 노력을 했다”고 답했다. 특히 피부과를 열심히 다닌 것은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처음이라고 했다. 평소에는 피부과에 가는 일도 귀찮아했고, 누워 있는 것을 잘 견디지 못하는 성향이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는 의료진에게 어떤 관리를 받아야 할지 맡긴 채 “피부가 광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피부 관리만 한 것은 아니다. 임시완은 운동과 의상에도 신경을 썼고, 평범하거나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인물을 주로 연기해 온 이전 작품들과 달리 재벌 3세 역할에 맞춰 외적인 변화를 꾀했다.

설인아는 이번 드라마의 매력 가운데 하나로 임시완의 패션을 꼽으며 “우리나라에 있는 예쁜 옷은 다 공수해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임시완도 ‘미생’에서는 옷을 거의 갈아입지 않았다고 돌아봤고, ‘변호인’, ‘타인은 지옥이다’, ‘오징어 게임’ 등 전작을 언급했다.

설인아가 이번 작품 의상이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의 옷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을 수도 있다고 하자 임시완은 공감했다. 그는 멋있고 예쁜 옷을 원 없이 입어보니 “확실히 재미가 있더라”고 말했다.

AI 요약
임시완이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비밀이 많은 재벌 3세 유니준을 연기하며 데뷔 이후 가장 공들인 외모 관리를 공개했다. 10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전날 유튜브 채널 TEO의 ‘살롱드립’에 설인아와 출연해 촬영 뒷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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