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이 최근 자신의 채널에 거리 산책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사진에는 거리를 여유롭게 걷는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숏 무스탕 재킷에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한 차림이다.
서현은 지난해 첫 극장 개봉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출연했다. 악을 숭배하는 집단으로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해결사 팀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서현은 샤론 역을 맡았다.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도 출연했다.
서현은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섰다.